남북문제(North-south Problem)
North-south Problem
용어 설명
지구의 북반부에 집중되어 있는 선진국과 적도부근에서 남반부에 걸쳐 있는 개도국간의 경제격차 및 이와 관련된 제 문제들을 말함. 1959년말 미국을 방문한 영국의 로이드은행 회장 프랭크스(S. O. Franks)가 “남북문제는 동서대립과 함께 현대의 2대 문제이다”라고 지적한 것이 계기가 되었음.
1970년대의 남북격차 시정의 지침으로서 ‘제2차 UN개발 10개년 국제전략’이 수립되어
①1970년대의 개도국 전체의 GNP 성장률을 적어도 연평균 6%로 하고, 인구증가율을 2.5%로 억제하여 1인당 GNP 성장률을 3.5%까지 증대,
②선진국은 GNP의 1%를 개도국에 원조하며 그 중 0.7%는 정부원조로 하며,
③선진국은 1차상품에 대한 관세 등 수입장벽을 철폐하는 데 노력한다는 것을 골자로 하는 결의문 채택.
이 밖에 개도국은 다국적기업의 규제, 자원주권의 확립 등 여러 면에서 선진국측에 강력한 요구를 하였으며, 특히 석유파동 이후 자원보유국과 선진공업국과의 대립은 절정에 달하였음. 또한 석유파동은 개도국 중의 자원보유국과 비자원보유국과의 이해대립을 고조시켜 현재는 선진국, 자원보유국, 비자원보유국의 3자가 대립하고 있음.
1970년대의 남북격차 시정의 지침으로서 ‘제2차 UN개발 10개년 국제전략’이 수립되어
①1970년대의 개도국 전체의 GNP 성장률을 적어도 연평균 6%로 하고, 인구증가율을 2.5%로 억제하여 1인당 GNP 성장률을 3.5%까지 증대,
②선진국은 GNP의 1%를 개도국에 원조하며 그 중 0.7%는 정부원조로 하며,
③선진국은 1차상품에 대한 관세 등 수입장벽을 철폐하는 데 노력한다는 것을 골자로 하는 결의문 채택.
이 밖에 개도국은 다국적기업의 규제, 자원주권의 확립 등 여러 면에서 선진국측에 강력한 요구를 하였으며, 특히 석유파동 이후 자원보유국과 선진공업국과의 대립은 절정에 달하였음. 또한 석유파동은 개도국 중의 자원보유국과 비자원보유국과의 이해대립을 고조시켜 현재는 선진국, 자원보유국, 비자원보유국의 3자가 대립하고 있음.
본 용어 설명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제공한 국제비즈니스 관련 용어 자료를 기반으로 구성되었습니다.